오키나와에서 먹은 음식들

인문대학에서 지원하는 EASP 의 일원으로 이번에 오키나와에 다녀 왔습니다. 거기서 보고 듣고 느낀것을 앞으로 차근차근 블로그에 올리려고 합니다. 우선은 거기서 먹은 먹거리 부터 소개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by Reset04 | 2009/11/15 21:27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역시 희철이!!!

NPB의 재팬시리즈에서도 저렇게 당당하게 입고 나오다니 역시 근성이 있는 녀석이다. (목부분의 글자를 주목!!)


by Reset04 | 2009/11/11 02:12 | 스포츠 관련 | 트랙백 | 덧글(4)

프로야구는 동네 야바위판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선수 불러들이고 짐싸고 이러는데 아닙니다.

그런거 하려면 동네 놀이터 어린이 야구 하세요. (사회인 야구에서도 지맘대로 철수하면 욕먹습니다.)

그런 야구에는

by Reset04 | 2009/10/27 02:29 | 스포츠 관련 | 트랙백 | 덧글(2)

솔직히.....

군가산점 떡밥에 넘어가는 예비역들이 안타깝다.

아니 예비역들이 모두 공무원 시험치는것도 아니고......군 가산점 하고 군생활 보상문제 하고는 다른 문제 같은데...

그렇다고 보상을 요구하지 말자니 군생활 2년의 허송세월이 안타깝고.....

결국 보상금이 가장 적합한 일인것 같은데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0%.

국민적 공감대의 형성이 필요한데 사실 예비역 보상문제에 관심 있는건 갓 제대한 예비역, 취직못한 예비역들이나....

결국 답은 모병제인가? 라고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니고.....

아리까리한 문제

by Reset04 | 2009/10/22 20:40 | 雜說 | 트랙백 | 덧글(2)

동사과 자료실과 군대의 잔영

이번 학기부터 학과 자료실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다. 뭐 봉사장학생이라는 거창한 타이틀 이지만 주로 하는거라고는 복인보간 자료 정리와 도서대출장부관리, 도서대출업무 정도? 따라서 업무의 대부분은 청소와 정리정돈이 되시겠다...

전임자로부터 인수인계를 받고 업무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2주정도가 되어간다. 그 사이에 학기는 개강을 했다.

내가 여기서 근무하면서 느낀것은 바로 다름 아닌 군대시절 업무의 잔영이 내 뇌리와 몸에 강하게 남아있다는 것이다.
쓰레기가 보이면 곧바로 치워, 쓰레기통 차면 곧장곧장 비워, 전화 받을때 저음으로 내리깔고 명쾌하게 받기, 컴퓨터 사용할때 단축키 사용하기, 조교형이 부르면 깍듯하게 '예'라고 대답하기(그래도 관등성명은 제창 안하는군) 등등....어찌보면 군 행정병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게 하는것도 많다. 군생활의 습관이 여전히 어느정도는 남아있는 것이다.

이렇듯 사람이 변하는게 쉬운것이 아니다. 원래 그렇지 않던 내가 2년의 시간을 통해 이렇게 변했다면 다시 돌아가려면 2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습관과 버릇을 고치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누군가의 말 처럼 나에게도 어떠한 습관이나 버릇이 강하게 배여있지는 않나, 그건 바로 군대의 잔영이 아닐까 하고 그냥 한번 생각해본 하루였다.

by Reset04 | 2009/09/12 22:08 | 雜說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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