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2일
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君子防未然, 不處嫌疑問. 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文選》〈樂府〉'君子行'
사건의 본질이 어찌 되었든 정수근 선수가 명심 '했어야하는' 구절
개인적으로 정수근 선수가 빠졌다고 해서 팀 전력에 큰 손실이 생긴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구설수에 '잘' 오르는 선수는 아무래도 팀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는 면이 크기 때문이다.
덧. 박정준이 올라왔네. 잘했으면 좋겠다. 깔끔한 타격폼을 가진 좋은 선수다.
# by | 2009/09/02 13:41 | 스포츠 관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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