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君子防未然, 不處嫌疑問.  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文選》〈樂府〉'君子行'


사건의 본질이 어찌 되었든 정수근 선수가 명심 '했어야하는'  구절

개인적으로 정수근 선수가 빠졌다고 해서 팀 전력에 큰 손실이 생긴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구설수에 '잘' 오르는 선수는 아무래도 팀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는 면이 크기 때문이다.

덧. 박정준이 올라왔네. 잘했으면 좋겠다. 깔끔한 타격폼을 가진 좋은 선수다.

by Reset04 | 2009/09/02 13:41 | 스포츠 관련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krdml70.egloos.com/tb/505885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